2017-08-16 15:28

금산갤러리에서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역량 있는 신인 판화 작가 6명의 그룹전을 2017년 8월 11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한다.

추계예술대학 판화과 선후배들이 모여 이라는 전시 타이틀 아래 각 작가들의 다양한 주제와 판화 기법을 가지고 신선하고 개성 있는 전시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여섯 작가(강미리, 김유진, 신소영, 신예지, 안민경, 정예진)들은 저마다의 개성은 유지하되 판화라는 장르 아래 같이 모여 융화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낸다.

이 작가들의 전시는 관람자에게 한국의 젊은 판화가들의 작품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고, 소소하게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잃어버렸던 기억이나 유머, 환타지를 다시 불러올 수 있는 잠시 동안의 휴식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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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2017년 8월 11일(금) – 2017년 9월 1일(금)

참여작가: 강미리, 김유진, 신소영, 신예지, 안민경, 정예진

전시장소: 금산갤러리

전시문의: 금산갤러리 02-3789-6317

주소: 서울시 중구 소공로 46 쌍용남산플래티넘 B-103

(지하철 EXIT: 회현역 1번 출구, 명동역 4번 출구, 회현지하상가 6번 출구)